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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100% 무상증자 실시.. 신주는 10월 25일 교부

최근 코스닥 상장기업 한프의 최대주주가 된 에스엘이노베이션스가 본격적으로 한프 사업의 첫걸음을 디뎠다.
 
그 첫번째 행보는 한프의 100% 무상증자 결정이다. 지난 임시주주총회 후 일주일여만에 공시가 발표된 배경에는 경영권 인수를 완전히 마무리할 때까지 기다린 것으로 보인다.
 
한프는 오늘 이사회를 통해 주식 발행초과금 중 77억1566만원을 자본에 전입하고 이에 상당하는 신주를 발행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9월 30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소유주식 1주당 1주의 비율로 신주를 배정한다.
 
이번 무상증자 결정으로 추가로 발행되는 신주는 1543만1321주이며 주주확정을 위해 10월 1~6일 주주명부가 폐쇄되며 신주는 10월 25일 교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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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프 관계자는 “모기업인 에스엘이노베이션스가 매입한 제주도 구좌읍 번영로에 접한 132만㎡(41만3000평)부지를 사업부지로 확보하여 가상현실, 증강현실, 3D프린팅 등의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가상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프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프라운호퍼의 프라운호퍼 IVI (Fraunhofer IVI)연구소로부터 슈퍼캐퍼시티 급속충전 관련 기술 이전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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