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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곧 결혼한다더니”…우사인 볼트 브라질 여대생과 ‘침대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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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유포된 우사인 볼트의 침대 셀카. [사진 인터넷 캡쳐]

올림픽 육상 3연속 3관왕인 우사인 볼트가 브라질 여대생과 침대에서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22일(현지시간) 볼트가 리우에 사는 여대생 제이디 두아르테와 침대에서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됐다며 이를 보도했다. 사진 속 볼트와 두아르테는 침대 위에서 껴안고 있다. 볼트가 두아르테 볼에 입맞춤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 리우 올림픽 폐막 직전 주말에 만났다. 볼트는 21일 본인의 30번째 생일을 맞아 리우 근방에 위치한 클럽을 찾았고, 해당 사진은 22일 오전 7시께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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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유포된 우사인 볼트의 침대 셀카. [사진 인터넷 캡쳐]

해당 사진은 두아르테가 메신저를 통해 친구에게 전달하다 소셜미디어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일자 두아르테는 브라질의 한 언론에 “볼트가 유명한 육상 선수인 줄 몰랐다”며 “자연스럽게 만난 사이”라고 말했다.

볼트는 유명 모델과 2년 넘게 교제 중이다.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볼트 가족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곧 약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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