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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식]휴양밸리 프로그램 운영자 모집 등

【보은=뉴시스】이성기 기자 = ◇보은군, 바이오산림휴양밸리 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자 모집



보은군은 2017년 11월 준공 예정인 바이오산림휴양밸리 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산림치유 전문 프로그램 운영, 일반휴양과 요양치유, 건강 건강음식 프로그램 운영 등 3개 분야다.



휴양밸리 내에서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개인·단체·기업·학교·병원·관공서 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은 9월 2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후 현장설명회를 열 계획이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 110㏊에 조성하는 바이오산림휴양밸리는 201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방문자종합센터, 자연(유기농)식당, 한옥·황토·통나무 등 숲속의 집 24동(55실), 각종 체험시설 등을 한창 조성 중이다.





◇보은군정신건강증진센터, '마음건강! 활력팍팍!'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장상현)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마을인 수한면 후평리와 산외면 문암리 119가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까지 3회에 걸쳐 주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원예치료와 생명존중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한다.



보은군은 지난 5월 농촌마을 주민의 음독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수한면 후평리와 산외면 문암리 119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다.



보은군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우울척도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있으며, 마을별로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을 생명지킴이로 임명해 주민 정신건강을 돌보고 있다.





◇보은군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26일 개최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보은군지회와 보은군한우협회가 개최하는 '보은군민과 함께하는 작은 암악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 보은군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열린다.



2016 보은대추축제와 민속소싸움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17세에 최연소 천하장사에 등극해 각종 대회를 석권하고 현재는 10년차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백승일 씨와 대중음악과 실험적인 공연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소리꾼 박천음 씨가 열창한다.



백승일 씨와 박천음 씨는 지난 7월 12일 보은대추축제와 민속소싸움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국을 누비며 보은대추축제와 민속소싸움대회를 알리고 있다.



sk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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