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리우포토]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마라톤 남과 북의 성적을 보니

기사 이미지

21일(한국시간)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2시간42분42초로 138위한 심종섭. [로이터=뉴스1]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경기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시작해 구하나바하 베이 해변도로를 거쳐 다시 삼보드로무로 돌아오는 42.195㎞ 풀코스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의 손명준(22·삼성전자)은 2시간36분21초의 기록으로 131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심종섭(25·한국전력)은 2시간42분42초로 138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155명의 선수 중 15명이 기권했고 140명 만이 완주했다.
기사 이미지

21일(한국시간)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2시간15분27초로 27위한 북한의 박철이 시계를 본 뒤 눈을 찡그리고 있다. [로이터=뉴스1]

북한의 박철은 2시간15분27초를 기록하면서 27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철은 결승선을 통과한 뒤 체력이 다한 듯 한동안 의료진의 도움을 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이동했다.

신인섭 기자 [로이터=뉴스1]
기사 이미지

북한의 박철이 21일(한국시간)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27위인 2시간15분27초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경기장에 쓰러져 있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