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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우리의 국가대표입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22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최선을 다한 우리의 한국 국가대표 204명(24개 종목)의 땀과 열정에 5160만 국민들은 웃었고 울었다. 경기에 이겨서, 져서가 아니었다. 박인비의 “몸에 남은 에너지가 하나도 없는 기분”이라는 말처럼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우리의 국가대표이기에 보내는 박수였고, 기대에 미치지못했지만 온 힘을 다한 노력에 대한 안타까움이었다. ‘12년 만에 금메달 10개 달성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그들의 경기를 한번이라도 본 국민이라면 ‘실패’ 라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최선을 다한 결과에 실패는 없다. 204명은 누구라도 칭찬받아 마땅하다.우리의 국가대표, 그들의 '17일간의 열전'을 영상으로 담았다.

리우 올림픽 환희와 감동,
그리고 눈물의 순간

중앙일보 포토ㆍ동영상 데스크, 사진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영상편집 김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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