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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흐르는 땅, 태백’ 전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태백탄광문화연구소가 주관하고 예술과 지성, 아트인강원, 매니지먼트 아트, 철암탄광역사촌 태백체험공원 협력하며 강원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6 흐르는 땅 태백’展 이 강원 태백시 동태백로 철암탄광역사촌에서 오는 27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지성’의 회장인 이호영 미술학 박사가 전시 총감독을 맡았으며, 이남주, 남송녀, 전은희, 김은아 외 18명의 개인 전시와 조성주, 반경란 외 19명의 단체 전시로 구성됐다.

‘2016 흐르는 땅 태백’展은 9월 10일까지 15일간 전시된다. 사전 프리뷰 전시는 8월 1일부터 26일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이다. 2016.08.22. (사진=매니지먼트 아트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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