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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김소연, “비닐봉지 쓰고 호흡하기도” 아찔한 촬영 기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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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이 위험하고 아찔했던 촬영 현장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그녀는 한 매체와 진행한 MBC '가화만사성' 종영 기념 인터뷰 자리에 참석해 그간의 추억들에게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그녀는 촬영에 있어서 주인공다운 많은 분량과 상대적으로 야외에서 촬영된 장면이 많았던 점에 대해 "매 회가 힘들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감정 소모가 정말 심했다. 50회 중에 50번은 말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특히 아들의 죽음에 대해 확인하는 장면과 회상 장면을 찍을 당시 숨을 제대로 못 쉬었다"며 "화장실에서 비닐봉지를 쓰고 호흡했다"라고 언급하며 위험천만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같이 1화부터 50화까지 한 화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면서 엄청난 체력을 소모했던 그녀는 인터뷰 마지막까지 "난 복받은 배우"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17.5%(닐슨코리아 집계)의 시청률은 보이며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종영을 맞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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