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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가기 전 배에 수박 숨긴 1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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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 여성 3명이 간식비를 아낄 목적으로 배에 수박을 넣고 영화관에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프리실라 바누엘로스 등 3명이 테이프를 이용해 배에 수박을 붙여 영화관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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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3명은 수박에서 과즙이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밀봉한 후 티셔츠로 숨겼다. 일반인이 보면 임신부의 배로 착각할 정도였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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