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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김현우, 올림픽 폐회식 선수단 기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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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선수가 지난 14일 열린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경기에서 러시아 로만 블라소프에게 패한 가운데 전광판의 점수를 보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 리우 올림픽 폐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레슬링 김현우(28)가 선정됐다. 김현우는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급에 출전해 16강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끝에 패한 뒤 동메달을 따냈다.

김현우는 오른팔 부상을 안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동메달을 따내는 투혼을 발휘했다. 폐회식은 22일 오전 8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다. 선수단 행진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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