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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알레포 꼬마’ 10세 형 폭격 사흘 만에 숨져

먼지와 핏자국으로 뒤덮인 얼굴에 초점 없는 표정으로 전 세계를 울린 ‘알레포 꼬마’ 옴란 다크니시의 10세 형이 폭격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dpa통신이 전했다. 알리와 옴란 형제는 지난 17일 시리아군 또는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 아래서 함께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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