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일보 브랜드&디자인총괄에 디자이너 오준식 “아시아 대표 지식브랜드 중앙일보 만들 것”

기사 이미지
현대카드와 아모레퍼시픽의 디자인을 총괄했던 디자이너 오준식(47·사진)씨가 중앙일보의 브랜드&디자인총괄 겸 멀티미디어담당으로 영입됐다. 오 총괄은 중앙일보 지면과 디지털 콘텐트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중앙미디어그룹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세우는 역할을 맡게 된다.

그는 “‘from paper to display(종이에서 디지털까지)’를 추구한다”며 “종이신문과 디지털을 아우르며 중앙일보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지식브랜드’가 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1997년 파리에서 가구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한 오 총괄은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등에서 디자인경영을 주도하며 국내 디자인계의 ‘혁신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