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 대통령의 마지막 축전…“투혼과 열정으로 국민에 감동 선사”

기사 이미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박인비 선수와 태권도 남자 80kg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차동민 선수에게 각각 축전을 보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선수가 메달을 딸 때마다 각각 축전을 보내왔는데 이번 축전이 사실상 2016 리우 올림픽의 마지막 축전이 될 공산이 크다.

박 대통령은 박 선수에게 보낸 축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하는 박 선수의 투혼과 열정은 우리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여자 골프 종목 시상식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영광을 안겨주었다”며 “골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을 제패한 그랜드슬래머의 영예를 누리게 된 박 선수에게 국민과 함께 뜨거운 환호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차 선수에게는 “지난 런던올림픽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8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른 차 선수의 선전은 우리 국민에게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을 북돋아 주었다”면서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멋진 승부를 보여준 차동민 선수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