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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우하람 한국 다이빙 사상 처음 올림픽 결선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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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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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람(18·부산체고)이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렝크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결선에 올라 6차 시기 합계 414.55점으로 11위를 했다.
우하람의 결선진출은 한국 다이빙 사상 처음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동메달을 따내며 주목을 받은 우하람은 이번 리우 올림픽 목표가 결선 진출이었다.
결선 1~3차 시기는 8위를 기록할 정도로 선전했다. 그러나 4~6차 시기에서 미흡한 입수로 인해 결선에 오른 12명 중 11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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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우하람은 "다음 아시안게임은 당연히 메달을 또 따야 하고, 세계선수권에선 결선에 들어야 한다"고 말한 뒤 "도쿄올림픽에서는 꼭 메달을 따겠다"고 다짐했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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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가운데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2 리우올림픽 남자다이빙 10m 플랫폼 결승전이 열렸다. 심판들이 비닐과 임시 지붕 등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마리아 렝크 수영장은 야외 수영장이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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