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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브리핑] '골프여제' 박인비, 올림픽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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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1. '골프여제' 박인비, 올림픽 금메달 '골든슬랜드슬램'

'골프여제'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116년 만의 올림픽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골프 사상 첫 골든그랜드슬램 달성이다. 박인비는 2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여자 골프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써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신고한 박인비는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한국이름 고보경)를 5타 차로 여유롭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인비는 골프 역사상 커리어 그랜드슬램(생애 통산 4대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회, 올림픽 금메달까지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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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아시아 최고 성적 4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연세대)가 2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후프 18.216점(3위), 볼 18.266점(4위), 곤봉 18.300점(3위), 리본 18.116점(4위)을 받아 합계 72.898점을 기록해 4위에 올랐다.
마르가리타 마문(21)과 야나 쿠드랍체바(19·이상 러시아)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간나 리자트디노바(23·우크라이나)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2012년 런던 림픽에서 5위에 오르며 선전했던 손연재는 이번 올림픽에서 4위로 아시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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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3. 우하람, 한국 다이빙 최초 올림픽 결선 진출

한국 다이빙 역사에서 첫 올림픽 결선 진출에 성공한 우하람(18)이 2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결선에서 6차 시기 합계 414.55점을 받았다. 예선 12위에 오르며 사상 첫 결선 진출에 성공한 우하람은 12명이 겨루는 결승전에서 11위를 기록했다.  1차 시기 난이도 3.0의 무난한 연기를 펼쳐 76.50으로 9위로 출발했다. 3차 시기까지 순항하며 8위까지 순위를 상승시켰다. 그러나 4~6차 시기에서 아쉬운 실수가 나와 11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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