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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해요 손연재" 결선 볼 경기 예선과 같은 18.266점…현재 4위(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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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17일 오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애슬리트 파크에서 첫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손연재(22ㆍ연세대)가 리듬체조 결선 볼경기에서 예선과 같은 점수를 받았다. 손연재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 결선에서 결선 2경기 볼 종목에 참가했다.

영화 대부에 나오는 ‘팔라 피우 피아노’ 곡을 배경으로 연기를 진행한 손연재는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볼 연기를 진행했다. 어깨 라인의 아름다움을 살린 볼 터치 기술과 깔끔한 연기가 눈에 띄었다. 경기를 해설한 김윤희 KBS 해설위원(2014 인천아시안게임 은메달)은 “(손연재의 연기가) 깨끗하고 굉장히 정확하다”는 평을 했다.

1경기 후프를 끝내고 감격한 모습을 보였던 손연재는 2경기 볼 종목을 끝내고 나서도 흡족해 하는 표정을 보였다. 옐레나 리표르도바 코치 역시 손연재의 연기에 만족해 했다. 손연재의 볼 경기 점수는 예선과 같은 18.266점이다. 손연재의 합계 점수는 36.482로 21일 오전 4시 32분 현재 4위다.

네티즌들은 네이버 라이브 등에 글을 남기면서 응원을 하고 있다. 깜찍*라는 네티즌은 "손연재 선수가 어제보다 오늘 더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 kjj7****는 "1~2위 싸움이 치열하고, 3~5위 싸움이 진짜 치열하다"고 평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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