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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무성, 우병우 수석 사퇴 촉구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는 20일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는 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며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대통령께서 임명하신 특별감찰관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사정기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우 수석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 되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KB 중국 배당주 펀드 6개월 14% 수익올 초 폭락했던 중국 증시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중국 펀드가 재조명받고 있다. 특히 현대증권의 KB통중국고배당증권투자신탁은 최근 3개월 수익률 5.19%, 6개월 수익률 14.82%를 기록했다. 배당수익률 역시 지난해 3.6%를 나타내며 중국 본토 평균(2.3%)을 상회했다. 이 펀드는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에 투자한다. 한수길 KB자산운용 펀드팀장은 “중국 정부의 부양 정책과 자본시장 개방 등으로 중국 증시가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北, “태영호는 범죄자” 망명 후 첫 반응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일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망명에 대해 남한 당국이 ‘범죄자’를 끌어들여 “반공화국 모략 선전과 동족 대결에 써먹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17일 태 공사 망명을 발표한 후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이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에서 “자기가 저지른 범죄 행위가 폭로되자 법적 처벌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주한 자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 비열한 놀음을 벌여놓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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