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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관광보국



‘조상 덕 본다’는 이탈리아, 해외 관광객 유치순위는 8위(2900만명)에 불과. 동-서가 만나는 터키(4위, 4000만명)와 인구 900만명에 불과한 오스트리아(9위, 2500만명)가 제대로 덕 보는 나라인 듯. 1400만명을 넘긴 한국도 13위로 점프.



 



마이너스의 저주, 마이너스의 축복



마이너스 금리에 노출된 세계인 약 5억명. 채무자가 채권자에 내야 하는 세금인 이자. 마이너스 이자는 빚진 자에게 혁명이고, 현금 부자에게는 저주. 외채에 시달리는 국가들엔 시혜이고 달러 잉여 국가의 외환보유고 관리자들에겐 정답 없는 숙제.



 



그 이름을 14번 부르다



미국 FOMC 7월 의사록, ‘글로벌’이란 단어를 14차례나 언급. 자국의 통화정책으로 인플레이션 방어와 고용 및 금융시스템 안정을 목표로 하는 연준(Fed). 역내 정책에 국제 변수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를 시사. 글로벌은 6월에도 15차례 거명.



 



이번 주 Previe



잭슨홀 심포지엄(25~26일) 주목. 9월 FOMC를 앞두고 초대된 전세계 중앙은행장들의 입과 옐런 의장 연설(26일) 관심. 독일 8월 제조업 PMI(23일)와 미국 2분기 GDP(26일, 1.1%)도 예정. 달러당 100엔 고지를 둘러싼 환율 공방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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