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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교수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고려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서창록)는 개원 기념으로 19일까지 사흘간 고려대 국제관에서‘제10회 아시아인권포럼’과 ‘제11회 청년인권활동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 겸 유엔인권이사회 강제실종 실무그룹 위원이 발표하고 있다.



아시아인권포럼은 국제사회의 인권향상을 위한 거버넌스 형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시아 지역 인권 개선을 위한 지역협력 기반 및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고려대 인권센터와 (사)휴먼아시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가인권위원회·재단법인 정암·SSK 인권포럼·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ADN)가 후원했다.



‘아시아지역 인권증진을 위한 아시아지역 인권협력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인권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직까지 공통적인 인권 보호 메커니즘이 부족하고 지역적 공동 메커니즘이 없는 유일한 지역인 아시아의 인권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6.08.19. (사진=고려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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