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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그녀들이 메달을 향해 날아가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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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a Spanovic (Serbia) [로이터=뉴스1]

Ivana Spanovic (Serbia)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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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17일(한국시간) 2016 리우 올림픽 육상 여자 멀리뛰기 예선이 열렸다.
경기에 참가한 각국 대표 선수들은 자신이 꿈꾸는 메달을 향해 높이 날아올랐다.
조금이라도 더 메달에 가까이 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모았다.

이날 뉴스의 중심은 러시아의 '육상 여신'으로 불리는 다리야 클리시나(25·러시아)였다. 조직적인 도핑의혹으로 러시아 육상선수들이 출전 금지당했고 68명 중 클리시나 만이 유일하게 출전했다.
클리시나는 첫 번째 시기에서 6.64m를 기록하고 2, 3차 시기는 실격됐지만 결선에는 진출했다.
18일 오전에 열린 결승전에서 1위는 7.17m를 기록한 미국의  티아나 바르톨레타, 2위는 7.15m를 뛴 미국의 브리트니 리스, 3위는 7.08m를 기록한 세르비아의 이바나 스파노비치가 차지했다.

신인섭 기자 [AP·신화=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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