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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닮은 도플갱어 선수들 화제

리우 올림픽에 유명인을 쏙 빼닮은 선수들이 출전해 화제를 끌고 있다.
 
도플갱어가 나타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미국의 남자양궁 선수 브래디 엘리슨. 할리우드 스타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를 빼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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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를 쏙 빼닮은 미국 양궁선수 브래디 엘리슨(오른쪽). [데일리뉴스 캡처]

다듬지 않은 수염과 머리카락, 그리고 섹시함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등, 디캐프리오의 외적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는 AP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디캐프리오를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긴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그리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튼 디캐프리오는 미남이기 때문에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싶다"고 말했다.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에 밀려 은메달을 차지한 그는 개인전 준결승에서도 한국의 금메달리스트 구본찬에게 패한 뒤 동메달을 차지했다.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도플갱어로 불리는 선수도 있다. 

프랑스의 여자사이클 선수 폴린 페랑 프레보 선수다. 

얼굴 생김새와 눈썹, 헤어스타일은 물론, 매력적인 보조개까지 쏙 빼닮았다.기품있는 미소 또한 영락없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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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도플갱어라 불리는 프랑스 여자사이클 선수 폴린 페랑 프레보(왼쪽). [미러 캡처]

미러, 데일리메일 등 영국 매체들은 "섬뜩한 느낌이 들 정도로 케이트 미들턴과 닮았다"고 전했다. 

특히 미러는 "이번 올림픽에서 영국 왕세손비 닮은 꼴 찾기 종목이 있다면, 프레보 선수가 분명 금메달을 획득할 것"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케이트 미들턴과 프레보 선수의 외모적 유사성은 전세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레보 선수는 한국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등과 함께 리우 올림픽을 빛낼 미녀 선수로 꼽히기도 했다.
 
정현목 기자 gojh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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