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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러시아 육상선수 중 유일하게 참가한 '육상 여신' 다리야 클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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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화=뉴시스][로이터=뉴스1]

러시아의 '육상 여신'으로 불리는 다리야 클리시나(25)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 예선에 참가했다.
클리시나는 지난 15일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발표한 클리시나의 2016 리우 올림픽 출전 불허 명령은 불합리하다고 밝힘에 따라 러시아 육상선수 68명 중 유일하게 출전했다.

클리시나는 A조 19명 중 12번째로 뛰었으며 첫 번째 시도에서 6.64m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전체 8위이며 1위는 6.87m를 뛴 세르비아의 이바나 스파노빅, 2위는 6.82m를 기록한 독일의 말라이카 미함보 이다.
클리시나는 12명이 진출한 결선에 올라 갔으며 결승경기는 18일(한국시간) 오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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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도핑테스트를 한 러시아 육상선수 중 유일하게 금지약물 반응이 나오지 않아 올림픽출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곧 도핑 정황이 의심되는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서 클리시나의 출전을 금지했다. 이에 클리시나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억울하다며 제소했고 CAS는 출전불허 이의신청을 받아들였다.

신인섭 기자

[AP·신화=뉴시스][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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