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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배드민턴 여자단식 성지현 8강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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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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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17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성지현이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에게 세트점수 0-2(12-21 16-21)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성지현은 경기가 끝난 뒤 '아쉬움'으로 눈물을 쏟았다. 그러면서 성지현은 "도쿄올림픽에 나갈지, 이번이 마지막일지는 아직 모르는데 배드민턴 성적이 안 좋게 나왔다. 다들 4년간 준비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좋게 못 나와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드려서 죄송스럽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또 "응원도 많이 해주셨는데 보답을 못 해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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