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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브리핑] 여자 배구 8강 탈락, 단체 구기 종목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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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1. 여자 배구 8강 탈락, 구기 종목 몰락

한국 여자 배구가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여자 배구 8강전에서 네덜란드에 1-3(19-25 14-25 25-23 20-25)으로 패했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인 김연경(페네르바체)이 27득점을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  한국은 리우 올림픽에서의 남자 축구와 여자 배구, 핸드볼, 하키에서 모두 노메달에 그쳤다. 한국이 올림픽 단체 구기 종목에서 '노메달' 성적표를 써낸 것은 1972년 뮌헨 올림픽 이후 4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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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몬 바일스 인스타그램]
 
2. '체조 여왕' 탄생...시몬 바일스 4관왕

시몬 바일스(19·미국)가 1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마루운동 결선에서 15.966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바일스는 단체전과 개인종합, 도마 금메달에 이어 마루에서도 금메달을 따면서 4관왕에 올랐다. 전날 평균대에서 실수를 저지른 탓에 동메달을 따 '5관왕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현재까지 5관왕을 달성한 선수는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 뿐이다.금메달 4개 이상을 딴 선수는 펠프스와 '수영 여제' 케이티 레데키(19·미국), 바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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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3. 힘 빠진 한국...'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있다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손연재(22·연세대)가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입성했다. 지난달 말부터 상파울루에서 러시아 대표팀과 함께 현지 적응 훈련을 한 손연재는 올림픽 선수촌에 여장을 풀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손연재는 "열심히 준비했다. 실수 없이 깨끗한 연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남은 이틀 동안 하루에 두 차례식 훈련한 후, 19~20일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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