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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브리핑] 금의환향 양궁팀, 이승윤 “27일 장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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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최초로 올림픽 전종목을 석권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금의환향했다. 남자부 김우진(24)·구본찬(23)·이승윤(21)과 여자부 장혜진(29)·기보배(28)·최미선(20)은 공항의 환영 인파를 보고 깜짝 놀랐다. 여자부 2관왕에 오른 장혜진은 “한국에 오니 금메달을 딴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남자부 2관왕에 오른 구본찬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환영해줄 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다”고 밝혔다. 기보배는 “개인전을 동메달로 마쳤지만 지금 정말 기분이 좋다. 힘들었던 일들은 모두 잊었다”고 했다.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힌 남자대표팀 막내 이승윤은 한 살 연하의 약혼자 목에 금메달(사진)을 걸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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