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톡파원J] '브라질 스파이더맨'은 19금?

톡파원J 입니다.

여기서는 가벼운 사진 하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너무 황당하고 재밌어서요~^^)

몸값 2550억원의 미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묵고 있는 크루즈 이야기 들어보셨죠. 지카바이러스 옮기는 이집트숲 모기랑 불안한 치안 때문에 선수촌이 아닌 이곳에 숙소를 마련한 건데요. 리우 시내 중심가 센트럴역에서 걸어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이곳을 찾아갔습니다.
기사 이미지

미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묵고 있는 크루즈선 `실버 클라우드`. 윤호진 기자

그런데 뜻하지 않게 '브라질 스파이더맨'을 목격하게 됐죠.

빨간색과 검은색의 원조 스파이더맨과 달리 브라질 대표색인 노란색과 초록색이 섞인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까만 여성을 안고 있더군요. 네, 물론 인형입니다.
기사 이미지

한 남성이 스파이더 맨 복장을 하고 인형과 포옹을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윤호진 기자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 대부분 돈을 바라고 하는데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엄청나게 더웠던 이날 왜 이러고 있는 건지 묻고 싶었지만 사진만 찍었습니다.
 
◇리우 취재팀=윤호진ㆍ박린ㆍ김지한ㆍ김원 중앙일보 기자, 피주 영 일간스포츠 기자, 이지연 JTBC골프, 김기연 대학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