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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나이 많아 보험 사각지대에 있어도 걱정마세요 … 문턱 낮춰‘간편심사’만으로 가입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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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년 갱신형 상품으로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간편심사만 통과하면 가입 가능하다. [사진 AIA생명]

평균수명이 증가하며 100세 시대가 현실이 되고 있다. 노후기간이 길어지면서 질병을 안고 사는 기간도 늘어나고 있다. 유병장수시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의료 비용에 대한 고민도 클 수뿐이 없다.

아태지역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은 지병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 보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간편심사 건강보험인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건강상태 3가지 질문만으로 OK
노년층, 과거 병력자에게도 기회


AIA생명 관계자는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건강 상태에 대한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 가능하도록 가입 기준을 포괄적으로 완화해 일반 의료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노년층이나 과거 병력자 등에게 보험 가입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영 건강보험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으로 투약 중인 사람은 특정 부위 질병에 대해서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가입되거나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은 가입 직전 2년(암의 경우 5년) 이내에 입원·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정상 가입이 가능하고 보장 내용도 다른 가입자와 차이가 없다.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갱신형으로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AIA생명 관계자는 “(무)꼭 필요한 건강보험(갱신형)은 2012년 12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나이가 많은 어르신도, 지병이나 수술병력이 있어도, 심지어 암을 앓았어도 간편심사만 통과하면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그간 건강보험 가입이 힘들었던 보험 소외층의 가입 문턱을 낮춰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보험을 가입하도록 한 것이 가장 큰 인기요인”이라고 말했다.

AIA생명 콜센터(080-802-5636)를 통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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