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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북 영천 39도···서울 36.1도, 대구 37.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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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1일 오후 3시 현재 경북 영천 기온이 39도까지 올랐다. 

10일 기록한 경북 경주의 38.2도를 뛰어넘는 올해 전국 최고 기온이다.
 
서울의 기온도 올 들어 가장 높은 36.1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서울은 36.1도, 대구는 37.1도, 안동은 36.9도, 목포 35.9도, 광주 35.8도를 기록했다.

박혜민 기자 park.hyemin@joongang.co.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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