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힛더스테이지' 김청하가 어머니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눈물

기사 이미지

[사진 Mnet 제공]

'힛더스테이지’ 김청하가 어머니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청하는 10일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에서 “집안 사정이 안 좋았다. 엄마에게 ‘난 춤을 너무 추고 싶고 잘할 자신 있으니까 시켜만 달라고 말했다”며 “불효를 저지르면서까지 하고 싶었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눈시울을 붉히며 “난 빨리 성공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 무대가 중요할 것 같다”며 “겁도 나지만 저란 사람을 더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net 제공]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