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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극적인 무승부를 만든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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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인 오영란 선수가 네덜란드의 페널티스로를 막아 32-32로 비긴 채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이 오 선수를 에워싸며 기뻐하고 있다. 공을 던진 네덜란드 로이스 아빙 선수가 망연자실한 채 엎드려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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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3차전 네덜란드와 경기 도중 한국 골문에서 양국 선수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하며 볼을 다투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3차전 한국과 네덜란드와의 경기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렸다. 골키퍼인 오영란 선수가 네덜란드의 페널티스로를 막아 32-32로 비긴 채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이 오 선수를 에워싸며 기뻐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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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퓨처 아레나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B조 3차전에서 32-32로 비겼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우승팀인 네덜란드와 한국과의 경기는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들어 일부 선수가 2분간 퇴장하는 등 한국이 밀리는 경기로 진행됐다.
종료 43초 남기고 32-32로 동점을 이뤘지만 경기 종료 전 김진이의 반칙으로 네덜란드에 페널티스로를 허용해 패색이 짙어졌다. 그러나 골키퍼 오영란이 네덜란드 로이스 아빙의 슛을 막으며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었다.

한국은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한국은 러시아, 스웨덴에 2연패와 함께 1무2패로 B조 5위에 머물고 있다. 한국은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모두 이겨야 8강 진출이 가능하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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