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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12일 11시에 특별사면 발표

 
법무부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12일에 발표한다. 법무부는 이날 오전 11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광복 71주년 8ㆍ15 특별사면 대상자를 김현웅 법무부장관이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에서 1차로 선정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최종 결정은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이뤄진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2014년 설 명절과 지난해 광복 70주년에 특별사면이 있었다.

이번 특별사면은 자영업자 등 생계형 사범이 주요 대상이 되며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 기업인 일부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장은 근육이 위축되는 희귀병인 ‘샤르코 마리투스(CMT)’와 만성신부전증을 앓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의 사면ㆍ복권이 이뤄지느냐도 세간의 관심사다.

송승환 기자 song.seung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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