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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실크로드 지역의 평화로운 공존과 발전을 위한 제2차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정기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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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SUN) 정기총회 단체 사진(우측 6번째부터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5번째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4번째 황성돈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사무총장 등 세계실크로드연맹 대학 )

한국외국어대학교(의장대학, 총장 김인철)는 경상북도(명예의장기관)와 공동 주최로 8월 9일(화) 9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SUN)이 주관하는 제2차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상호 이해와 존중: Mutual Understanding and Respect along the Silk Road”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동경외국어대 총장, 몽골대 총장 등 18개 국가 33개 대학에서 총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축하공연 및 각 국가별 입장식으로 시작된 행사는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문화체육관광부 정관주 1차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축사 및 환영사 그리고 협약 체결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SUN)은 실크로드 주변에 위치해 있는 국가의 대학들이 연대해 실크로드에 관한 학술·교육·문화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동서양 문명 교류의 상징인 `실크로드 정신`을 회복하고 미래 세계 평화와 인류 문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지난해 8월 경주에서의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1년 간 활발히 활동해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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