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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티즌, 설현 연애에 좌절” 해외 매체들의 반응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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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설현이 전매 특허인 손가락 하트를 보여주는 모습. [중앙포토]



지난 10일 밝혀진 AOA의 ‘센터’ 설현(21)과 블락비 멤버 지코(26)의 열애설에 대해 인도네시아 언론에서까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콤파스닷컴은 10일 설현과 지코의 열애설과 이를 인정하는 양 소속사의 입장에 대해 전했다. 콤파스닷컴은 ‘인도네시아의 뉴욕타임스’라 불리는 유력지 콤파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뉴스 사이트다.

콤파스닷컴은 “그동안 설현과 지코가 데이트를 해왔다는 루머가 많았지만, 항상 루머에 대해서 소속사는 부인을 했고 친구 사이라고 부인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지코가 쓴 노래 가사가 설현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야기까지 돌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 연예매체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은 열애사실을 인정하게 됐다고 콤파스는 분석했다.

온라인 영문매체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올해 초부터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은 결국 사진이 나오면서 공식화됐다고 봤다. 이 매체는 ”힘든 시기 서로 기대하면서 가까워지게 됐다“는 공식 입장을 인용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연애 사실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류 사이트 올케이팝에는 영문으로 된 팬들의 반응 수백개가 쏟아지고 있다. ”omg!!(오 마이 갓)“ ”예상 못한 커플이지만 귀엽다“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이 소개됐다. ”일부 한국 네티즌들은 좌절했다(pressed)“는 분석도 있다. 한 네티즌은 ”설현의 뒤태(backside)는 ‘핫’하다. 하지만 네티즌의 반응은 차갑다. 두 사람의 감정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는 글을 남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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