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리오포토] 남현희 전희숙 펜싱 플러레 메달획득 실패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남현희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11일(한국시간) 열린 펜싱 여자 개인 플러레 32강 3경기에서 일본 니시오카 시호를 맞아 12-14로 패했다. 남현희는 경기가 끝난 후 온 힘을 다한 듯 삐스뜨에 한 동안 누워 있었다. 남현희는 '엄마 검객'으로 네 번째 올림픽 무대에 올라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첫 판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같은 날 경기를 치룬 전희숙은 16강 5경기에서 러시아의 아이다 샤나예바에게 11-15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희숙은 경기 후 실망감에 경기장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