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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국 찜통 더위, 낮 기온 서울 35도·대구 3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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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와 열대야 등으로 고온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시 금정구청 살수차량이 부곡동 도로변에서 물을 뿌리고 있다.


11일에도 폭염이 계속된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리우는 낮 기온 21도에 머무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낮 기온은 35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대전은 35도, 광주와 대구 36도, 강릉도 34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현재 일부 도서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고, 대부분 지방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날씨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한때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폭염은 다음 주부터 조금씩 누그러질 전망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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