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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까지 앞으로 2승…8강전 상대 온두라스는 어떤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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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축구 C조 3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권창우가 볼을 다투고 있다. 브라질리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를 1-0으로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각)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3차전 경기에서 후반 32분 권창훈의 결승골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회 연속 메달이라는 신태용 감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앞으로 2승을 더 올려야 한다.

멕시코를 잡고 2승 1무 승점7로 C조 1위가 된 한국은 14일(한국시각) D조 2위 온두라스와 8강전을 치른다. 온두라스는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아르헨티나와 1-1로 비키며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온두라스의 역대 전적은 2승1무로 앞서 있다. 온두라스는 올림픽 예선에서 강호 미국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온두라스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82위이며, 올림픽 최고 성적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거둔 8강이다.

온두라스의 사령탑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코스타리카를 8강까지 이끈 콜롬비아 출신의 명장 호세 루이스 핀토다.

공격은 알베르스 엘리스가 이끌고 있다. 엘리스는 최전방과 오른쪽 측면에서 위협적인 돌파를 선보인다. 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 테네리페 소속인 공격수 안토니 로사노도 경계해야 할 선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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