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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원톱-손흥민 선발…올림픽 축구, 멕시코전 선발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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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한국 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 노바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C 조별리그 예선 2차전 한국 대 독일 경기에서 황희찬이 슛을 하고 있다. [뉴시스]


 
황희찬(잘츠부르크)이 멕시코와 리우 올림픽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공격 선봉에 나선다. 손흥민(토트넘), 권창훈(수원 삼성), 류승우(빌레펠트)도 힘을 보탠다.

올림픽축구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은 11일 브라질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마네 가힌샤에서 열릴 멕시코와 리우 올림픽 C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경기에 뛸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최전방에는 2차전 독일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던 황희찬이 서고, 2선에 왼쪽부터 류승우-권창훈-손흥민이 선다. 이창민(제주 유나이티드)과 박용우(FC 서울)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서고, 포백 수비에는 왼쪽부터 심상민(FC 서울), 정승현(울산 현대), 장현수(광저우 푸리), 이슬찬(전남 드래곤즈)이 출전한다. 골키퍼는 구성윤(콘사돌레 삿포로)이 나선다.

1승1무(승점 4)로 C조 1위에 올라있는 한국은 멕시코에 이기거나 비기면 8강에 진출한다. 같은 시간엔 C조 3위 독일(승점 2)이 최하위 피지와 맞대결을 펼친다.

브라질리아=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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