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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7초의 기적, 박상영 에페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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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리우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박상영(21·한국체대)은 임레 게저(42·헝가리)에게 10-14로 뒤지다 47초 만에 4점 차를 뒤집는 대역전극을 펼쳤다. 박상영이 환호하는 모습. [리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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