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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2016] 진종오 신화를 쏘다…세계 첫 올림픽 사격 3연속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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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37·kt)가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3연속 금메달을 땄다. 세계 사격 역사상 올림픽 3연패를 이룬 선수는 진종오가 처음이다.

50m 권총서 대역전 드라마

진종오는 11일 리우 올림픽 50m 권총 결선에서 총점 193.7점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이날 진종오는 결선 9번째 사격에서 6.6점을 쏴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막판 잇따라 10점대를 쏘면서 호앙 쑤앙 빈(베트남·191.3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 기사
① 한 때 6.6점 위기…빨간 총의 마법, 마지막 2발서 뒤집었다
② 오른쪽 어깨에 5㎝ 금속핀, 총 들 때 통증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50m 권총 금메달 을, 2012년 런던 에선 10m 공기권총과 50m 권총 에서 금메달을 땄다. 사진은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기뻐하는 진종오.

리우=박린 기자,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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