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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난사군도에 들어선 중국 새 군용기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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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남중국해 난사군도 수비 암초의 위성사진. 지난달 24일 촬영된 것으로 중국 정부가 건설한 새 군용기 격납고들이 포착됐다. CSIS는 최근 두 달 사이 촬영된 위성사진들을 분석해 피어리크로스 암초, 미스치프 암초 등 남중국해 일대의 암초 총 3곳에서 이같은 격납고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폭 60m에 이르는 대형 격납고는 폭격기·공중급유기 등도 수용 가능하다. 사진 속 항공기 이미지는 CSIS가 각 격납고에 수용될 군용기의 크기를 추정해 원본 사진에 추가한 것이다. [사진 C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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