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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원영이 사건’ 계모·친부 징역 20년·15년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10일 살인·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고(故) 신원영(7) 군의 계모 김모(38)씨와 친부 신모(38)씨에 대해 각각 징역 20년과 1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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