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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조선업 근로자 대상 귀어·귀촌 상담소

해양수산부는 전국 5곳의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에서 ‘귀어·귀촌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어촌 이주나 어업 전직을 희망하는 전·현직 조선 근로자를 대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의 귀어·귀촌상담센터 직원과 전문 상담위원이 ‘맞춤 컨설팅’을 해준다. 귀어·귀촌 상담소는 11일 전북 군산시 조선업 희망센터를 시작으로 울산광역시, 경남 거제·창원시, 전남 목포시 등 5개 지역 희망센터에 차례로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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