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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 모나코 왕자 등 유명인사 발길…해변의 매력적 풍광 속 리우올림픽 핫 플레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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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하우스는 브라질 이파네마 해변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 오메가]

지난 6일 브라질 이파네마 해변에 위치한 오메가 하우스에서 개장 행사가 열렸다. 공식적으로 처음 공개된 오메가 하우스는 눈부신 모습으로 첫선을 보였다. 입구 앞에 있는 폭포수를 지나 하우스 안 쪽에는 샴페인 바와 스트로베리 카트가 준비되어 게스트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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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오메가의 홍보대사인 배우 에디 레드메인. [사진 오메가]

이 날 밤엔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이자 오메가의 홍보대사인 에디 레드메인 외에 모나코의 왕자인 알버트 2세, 브라질의 국민 영웅이자 요트 선수 토벤 그라엘, 브라질 유명 디자이너 프란시스코 코스타 그리고 할리우드 배우 카밀라 벨 등이 참석했다.

눈부신 모습 ‘오메가 하우스’ 첫선


오메가의 대표이자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오메가 하우스는 오메가에게 큰 의미가 있다”면서 “올림픽의 정신과 열정을 담았고, 오메가 브랜드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의 역할을 보여주기에 완벽한 장소”라고 말했다.

현지 시각 일요일 저녁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라질의 대표 모델이자 배우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오메가 하우스를 방문했다. 앰브로시오는 고향에서 처음 열리는 올림픽 개최에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는 후문.

이 날 테마는 ‘Gold Night’.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오메가의 팬으로 39㎜ 골드 아쿠아 테라 시계를 착용했다. ‘Gold Night’ 테마에 맞게 오메가 하우스 내부는 오메가의 가장 아름다운 골드 시계들로 장식이 됐다.

오메가 하우스는 이파네마 해변의 카사 데 쿨투라 라우라 알빔 안에 자리하고 있다. 모래와 야자수가 내다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오로지 멤버만 출입할 수 있다. 오메가의 브랜드 특징을 토대로 꾸며졌다. 이곳을 찾은 게스트들은 스포츠 타임키핑, 우주 탐험, 바다 유산, 여성 시계, 워치메이킹 혁신 등을 주제로 꾸민 방을 둘러볼 수 있다. 올림픽 기간 동안 특별한 이벤트가 추가로 마련될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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