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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ㆍ지코 日 공항서 서로 ‘모른 척’…해외팬 SNS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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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노란 모자를 쓴 지코가 설현(21ㆍ오른쪽 생머리 여성)과 공항 의자 등받이를 사이에 두고 앉아있다. 설현은 흰색 원피스에 핸드백을 걸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블락비’ 소속 랩퍼 지코(24ㆍ본명 우지호)와 걸그룹 AOA의 설현(21)이 연인 관계를 인정한 가운데, 엿새 전 두 사람이 일본에 함께 있는 모습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지난 4일 일본 하네다 공항 대기실에서 설현과 지코가 공항 의자 등받이를 사이에 두고 앉아있는 사진이 급속도로 퍼졌다. 해당 사진은 외국에 거주하는 한 K팝 팬이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코는 얼굴을 가리기 위한 용도로 쓴 마스크를 살짝 내린채 의미심장하게 웃고 있다.

지난 4일 설현은 AOA의 일본 싱글 프로모션 활동 차, 지코는 일본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도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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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두 사람이 드라이브를 하며 한강과 숙소에서 데이트 했다며 서로 5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10일 보도했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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