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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포토] 멕시코와 대결 앞두고 수비 훈련 강화한 리우 올림픽 축구대표팀

멕시코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있는 2016년 리우올림픽 한국남자축구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소방관 체력훈련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멕시코와의 경기는 11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1승 1무 승점 4점으로 C조 1위인 한국은 멕시코와 비기기만 해도 골득실에 따라 8강 진출이 가능하다. 이날 축구대표팀은 앞선 독일과의 경기에서 보인 불안한 수비조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수비연습을 반복훈련했다. 이날 신태용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멕시코는 디펜딩 챔피언이고, 한두 명이 바뀐다 해서 팀이 약해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우리 팀 공격진들이 골을 넣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브라질리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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