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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은 다시 가고 싶지만 중국은 싫다 


 
'유럽과 미국·캐나다는 다시 가보고 싶다.'

여행조사 리서치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co.kr/travel)가 최근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1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꼭 다시 여행해보고 싶은 곳은 어디일까'라는 질문에 서유럽·북유럽(56%), 동유럽(51%), 남유럽(50%), 미국·캐나다(50%) 등은 경험해본 사람들 2명중 1명 이상이 다시 가고 싶어했다. 반면 일본(24%), 중동·서남아시아(24%), 동남아시아(22%), 중국(18%), 홍콩·마카오(18%)는 응답 비율이 저조해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국과 홍콩·마카오에 대해서는 실망스러웠음을 보여준다.

한편 '지금껏 한 번이라도 가 본적이 있는 해외여행지는 어디냐'는 질문에 일본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일본이 6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동남아시아(60%), 중국(52%), 홍콩·마카오(31%), 미국·캐나다(25%), 서유럽·북유럽(24%), 대양주(18%) 순이었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간과 비용 부담이 적은 것이 주요인인 것으로 보인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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