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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 고양시에 경찰서 신설…경찰서 총 3개로 늘어

인구 104만명인 경기도 고양시에 일산서부경찰서가 오는 11월 추가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고양시에는 기존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현 일산경찰서)를 포함해 총 3개의 경찰서가 갖춰진다.

10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일산서부서는 고양시 일산서구 9개 동을 관할하게 된다. 지난해 2월 착공된 청사는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 건너편 1만3224㎡ 부지에 연면적 9225㎡, 지하 1층ㆍ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선다. 사업비는 토지비 333억원과 건축비 180억원 등 총 513억원이다. 일산서부서에는 경찰 인력 300명 이상이 배치될 예정이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일산서부서 외에도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 남양주에도 경찰서를 추가 조성키로 했다. 내년 상반기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에 남양주북부경찰서 신설 공사를 시작해 2018년 완공할 예정이다.

일산서부서와 남양주북부서가 신설되면 경기북부경찰청 관할 경찰서는 현재 11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난다.

의정부=전익진 기자 ijj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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