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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트립 클럽, 퍼블릭골프장서 음란골프 행사로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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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에서 운영하는 퍼블릭 골프장에서 스트립 클럽이 골프 대회를 열어 말썽이다.

미국 뉴저지주 웨인시에 있는 프리크네스 밸리 골프장에서 인근 선라이즈 젠틀맨 클럽(스트립쇼를 하는 클럽)에서 자선 골프 대회를 열었다고 뉴욕의 방송사인 NBC4 뉴스가 보도했다. 각 조에 스트립쇼를 하는 여성이 캐디로 참가했다.

이 방송사는 탐사보도를 통해 라운드 중 음란행위를 하는 행동을 촬영했다. 참가자들은 195달러를 냈으며 이 돈은 자선 기금으로 쓰인다고 주최측은 참가자들에게 전했다.

포스터에 의하면 이 클럽이 골프 행사를 연건 이번이 여섯번째다.

방송은 "골프장이 담이 없어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있는데도 이같은 행동을 했다"고 비난했다. 인근 마을 사람들은 “가족들이 사는 동네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분개했다.

2015년에 경찰은 이 클럽의 여성 8명을 매춘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

JTBC골프 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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