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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브리핑] 펜싱 박상영, 에페 최초 개인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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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펜싱 괴물' 박상영, 에페 종목 최초 금메달

박상영(21·한국체대)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베테랑 게저 임레(42·헝가리)에 15-14로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펜싱대표팀을 통틀어 가장 나이가 어린 박상영은 자신의 첫 번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남자 펜싱이 플뢰레, 사브르, 에페를 통틀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 플뢰레의 김영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박상영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2000년 시드니올림픽의 이상기, 2012년 런던올림픽의 정진선이 동메달을 딴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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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린 보이' 박태환, 자유형 100m도 예선 탈락

박태환(27)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내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4조에서 49초24로 조 4위를 차지,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앞서 자유형 400m, 200m도 예선에서 탈락했다. 박태환은 "이런 결과로 아쉬움을 남긴 채 끝내고 싶지는 않다"면서 다음 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머나먼 일이이기도 하지만 금방 올 것 같다. 도쿄에서 뛰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부터는 이번 대회처럼 준비하고 싶지는 않다"며 에둘러 출전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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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격 김장미, 올림픽 2연패 무산

올림픽 2연패에 도전했던 김장미(24·우리은행)가 2016 리우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장미는 10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루 올림픽 사격센터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사격 25m 권총 본선에서 582(20X)점을 쏴 전체 40명의 선수 중 9위를 기록했다. 본선 결과 상위 8명이 진출하는 결선 진출에 실패한 김장미는 런던올림픽에 이은 대회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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