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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형의 음악이 있는 아침] 아내에게 바친 4중주

결혼 20주년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보석? 아니면 현금?

러시아 작곡가 알렉산드르 보로딘은 아내에게 현악 4중주를 작곡해서 선물했습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가 된 현악 4중주 2번입니다.

안단테로 흐르는 3악장 ‘녹턴’은 가장 유명합니다.

보로딘의 아내 예카테리나는 병약해서 그가 늘 간병했다고 하죠.

이 곡에서도 아내를 향한 보로딘의 지고지순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이름처럼 정평 있는 보로딘 4중주단의 연주로 들어보시죠.
 

류태형 음악칼럼니스트ㆍ객원기자 mozar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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