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리우포토] 박태환 수영 자유형 100m도 예선 탈락


박태환이 리우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24의 기록으로 참가선수 59명 중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br> <br>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박태환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10일(한국시간)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9초24의 기록으로 참가선수 59명 중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상위 16명이 출전하는 준결승에 박태환은 나가지 못하고 탈락했다. 자유형 400m·200m에 이어 세 번째인 100m에서도 예선통과를 실패했다. 이날 기록은 지난 4월 대표선발을 겸해 열린 동아수영대회에서 기록한 48초91에도 미치지 못했다.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을 바라보는 박태환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라커룸으로 향하다 찡그린 표정을 짓기도 한 박태환의 발걸음도 무거웠다.
박태환은 13일 열리는 자유형 1500m 예선 경기만 남겨놓았다.

신인섭 기자 리우데자네이루=강정현 기자·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